다이나믹 듀오 공개곡 : 동전 한 닢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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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9.mp3

 

sean2slow 0:40

동전한닢에 던져진 삶의 Stress에서
들리기에는 비슷한 페턴이라면 우린 계속
각자 할 말을 내뱉어 언어를 향한 백성.
우린 제각기 다르다는 걸 왜 아직 모르겠어?
What diffrent character livin` diffrent chapter
And there`s no question. When I bust my action
It`s all passion. From undergruond section
You can never test us. Yes, show let me go past `em

bizzy 1:00

it’s the bi double zy 멈추지마
hip hop is not a issue screaming my name out
흔들바위처럼 흔들리지마
마셔마셔 4차 5차까지 till you pass out
mainain you game homey
심기가 불안해? it’s damn why you’re until funny
you gotta call me, why you sleepin’?
태연한척하지마 yo drink strike that(?)

leo kekoa 1:18

leo 실력과 passion으로 승부
10년간 연마한 힙합은 쿵푸
double d 내친구 그래 랩게임의 선두
a mic check one, two 틀림없는 전율
yo 내인생의 전부 rhyme style flow
어딜가든 차를대신해 라임을 타구
래퍼로서 떠버리 타고났어
뉴스에서나나올법한 대형사고

ignito 1:37

내 삶속에 쉼없이 흐르는 노래는
스스로 보내는 자신과 맞닿은 짧은 고뇌들
격렬히 샘솟는 의지를 뿜은 존재
순간의 선택 두렵진 않아 절대
나는 또 짐을 꾸리고 씨를 뿌리며
이내 움츠려든 길에 숨쉬던 희망을 찾아 움직여
계속 거듭될 좌절의 끝에
남은 열매들을 거둘때 노래를 멈출께

double k 1:56

i am big dog in this game on a mic and so hot
내 flow 는 마치 soft한 달콤한 모카
내 스타일은 so dope해 난 랩이 계속고파
힙합은 나의 시금치 나는 그걸먹는 뽀빠이
내가 선사하는 게임의 화질은 DVD
나는 고난도 기술을 모두 make it look easy
내 일터인 둥지에 내 집은 바로 이 beat 위
and that’s why  this peace in hiphop and me

bizniz 2:15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 microphone check power
한국힙합 7년동안 쌓아올린 타워
난 힙합씬을 지켜주는 twenty four Jack Bauer
테러같은 wack MC들 잡기위해 싸워
이곳은 정치판과 다름없는 하얀 거탑
모두가 돈과 명예라는 삶을 쫓아
나는 아직 마이크 앞에선 가슴이 벅차
동전 한닢이면 충분해 새로운 역사

koonta 2:35

이리와 이건 게임이 아니지
내 친구들은 다 똑같이 말하지
that’s an easy 음악은 말이지
엉키고 꽉껴서 풀기 힘들지
이걸로 어떻게 될지 나도 몰라
이걸로 내가 망가질지 몰라
YaYa~ 나도 날 잘 몰라
그냥 이 길을 걷자 또 두 귀를 닫자

paloalto 2:54

아침겸 점심겸 저녁을 먹는
주머니와 마음 모든게 굶주린 젊음
부조리한 삶 태양을 먹어삼킨 건물 숲
술에 취한 밤거리 어둠이 깔린 얼굴
온통 병든 풍경뿐 생기가 없는
하루 24시간 fuckin’ freaky
목젖까지 넘어온 욕들을 꿀꺽 삼키고
가사를 적는 내게 여덟마디는 짧아 너무

deepflow 3:13

밑바닥을 짚고 일어선 도박꾼
기댄 없어 좌절해 내가 믿었던것 만큼
이제 남은건 microphone과
손에 꽉진 동전한닢 매일이 숨가쁜 다툼
꿈에 눈먼 장님의 탁한 미래
새파란 청춘을 빅딜과 딜해
Deepflow 시대를 역행하는 적
아무 대가 없는 승리를 위한 행간의 적

mc meta 3:32

털지 못해 꺼낸 내 가슴 안의 노래
볼 낯이 없어 매일밤 시퍼런 꿈을 토해
묶인 팔로 몸통치기 나쁜놈과
넌 내가 그린 자화상 잡은 손을 놔
손을 벌려 눈은 떨어 내 입맛을 다셔
꿈은 멀어 뭘더 버려 내 심장만 다쳐
길가던 사람 제발 내 노래를 잠시만
까던 밟던 잡던 동전 한닢만

개코 3:51

각종 매체 미디어의 탄압과 전쟁속에서
우리들에게 필요한건 화합과 경쟁
힙합은 아직 조그만 국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긴 아직 일러 i’m a steelo in this game
길거리를 칠해 내 목소리는 graffiti
동전한닢에 보상은 내 소중한 property
니가 몇만원에 매춘부 아래를 적실때
난 무대에서 진한 땀으로 속옷을 적시네

myk 4:10

you spit shit you don’t mean but i allow to do it
hot spit shit that so mean in pround to do it
it’s not for the fame i don’t claim im owning this thing
maintain my name put it in lemons for you plain brains
you’re insane to rap around this
one of kind mind rhyme is just hittin’ in the fine line
i get’em high they dont even know no why
getem to rewind mine and you the rhythms but i leave by

verbal jint 4:30

얼음판 위엔 연아킴
비트위엔 VJ 항상 기막힌
performance, it is the reason why I`m king
of flow, V.T. Cho와 Manson을 합친
것보다 더 sick해, 당신이 아직 내
이름을 모른다면 반성좀해 깊게,
이 마이크, 그리고 동전한닢에
I can touch angels, 예~ 거의 orgasmic해

각나그네 4:48

it’s like got one mc, one mic, one one pen
one night, one flow, one king
one man, one smoke
two serve, three style
four shot, five down (or five doubt)
six dead(or step)
who’s up next stand (or and)
one microphone checker and i crew XXX
who can rock the body in a b boy stance
once again ivy i can, one jam, one fam
R.C(Rivers Crew) mindless movement, we can

도끼 5:06

하루속히 XXXXXX 내쉬는
모두가 잠든 새벽에 울리는 kickin’ the snare (??)
고개를 치켜든채 내뱉는 flows and
my philosophy reality it’s still flows and rhymes
그래 이 곳에 난 모든 걸 걸었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난 노는 걸 버렸지
like 오늘도 whut up? 힙합은 내 친구
제일 이쁜 내 신부 i’m a mail boy switch you (???)

The Quiett 5:26

The Q와 형제들이 뱉어보는 랩
초강력 rhyme들로 microphone을 깨
이 끝에 대체 뭐가 있는지 몰라
솔직히 관심도 없어 내가 필요한건
오직 mic하나 밖에 내 바람은 소박해
힙합과 랩 그것들이 나와 함께
영원하기를 염원하지
늘 기억해 한때 유행처럼 살았던건 아님을

addsp2ch 5:45

내 삶의 끝자락에서 내 손목을 긋자고 다짐했던
바로 그 짧은 순간에 귓가에 들리는 마음
난 검정색 캔버스에 꿈을 그리는 아이
i might be penic with a mic
들리는가 그래도 불만은 없어 내 꿈들을 나는 거리에
흥분을 하는 어린애들과 흥얼거릴래
Ok that i don’t care
세상이 바뀌어도 만족해 좋게 좋게 받아줄테니
곧게 니 꿈을 적어 왜!

톱밥 6:05

나는 Top to te Bob m.i.c.는 내 답
그 가치를 느낀다면 여기 이미 boogie down
다같이 모두 feelin’ 다같이 묶인다
걱정은 stop 선택은 내게 맡겨
rhyme이 나의 목숨 flow는 나의 목
수많은 벌레들이 들끓는 씬은 고목
그 독을 품은 자 흔적의 때묻은
가시밭길 끊임없이 헤매는 난 메머드



넋업샨 6:24

이건 쿵짝 비트를 서너번
듣고 낯설었던 내 심장이 걸렸던
내 최고의 전염병
니알러지 보다 심한 이것이 지독한 힙합의 hiphop reality
증상은 배고파도 글쓰고 지껄여
돈없어도 무대위에 스스로 일어서
지구 저 편에도 내가 뱉은 시구절
뿌리내리기 위해서 오늘도 시를써

simon dominic 6:43

신께서 내게 주신 이 축복의 삶은 거룩해
난 남들보단 덜 웃겨 내 라임은 버릴게 없어
look at me and my homies 어디로
고민해 거리로 (or 고민의 거리로) 혹은 XXXXX
결국 몇 명씩 포기할걸 왜 이건 strictly business
to got a 내 hardcore
괜한 자부심은 상처 잡은 맘 긁히네
진실들마저 억지로 삼키면서 버릇된 딸꾹질


e-sens 7:02

 

벌려놓은 일 이것뿐 오직 허나 나 이센스가
들이켰던 소주가 여러 꿈들간의 패싸움
난 여태 패싸움에 아무리 혀를 집어넣어도
딱 삼세번의 계산 머리 좀 빠개지는 매일밤
내 빚,통장이 날 때려도 신발고쳐신고 또
그럴수밖에 (Rockin’ in here)
내 이력서는 다 빈칸 그 첫줄에 적혀질
내 글자는 한국힙합

나찰 7:21

 

나는 정말 원해 누가 모르게
아직 이 판에 벌릴 일이 많아 모든게
아직은 어색하게 보인듯 참아왔던 나인데
할말많은 베테랑은 날파리만 꼬이네
책에도 잡히지않아 달아나니
이쪽으로 저쪽으로가 너무많이
변했다고 동전한닢 건냈다고 쓴웃음
엉터리과 학생? 나를 아니

화나 7:40

 

힙합이 이 땅위 자리잡기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같진 않니. 바위앞에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mic와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쌈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키비 7:59

 

난 막다른 벼랑 끝으로 몰린 늑대
긴장감으로 쿵쿵? 살벌한 고민끝에
날잡으려 하는 적 앞에 두려워하는 척
슬며시 발을 뒤로 밀어넣다 놈의 목을 물어
오오 난 이따금 이런 악몽을 꿔
내 삶에 감동을 줬던 이 길이 가끔 날괴롭혀
오늘 새벽에도 난 다시 꿈을 꾸겠지
이제 난 숨을 크게 쉬고서 do that do that shit

얀키 8:20

 

Once again it’s stevie his just minute is 본좌 with TV
이때를 맞춰 입에 군침이 비트를 삼키는 내 비기
거침없는 정신의 싸움 follow the biggie
아주 깊이 do you see me, mother fucker, you so mini (???)
거머리같이 찰싹붙어 정적을 깨워
내 내 맨몸을 던져 빈틈이 생긴곳을 메꿔
밤새워 잘라내 그 썩어버린 꼬리
그 눈초리에 맞서 내지르는 힘찬 목소리

 

p-type 8:38

 

병신이 병신인 걸 알면은 병신 아냐
병신은 병신이 병신처럼 병신인 걸 몰라야 병신
병신 눈엔 모두가 병신
또 모두에겐 모두가 병신
벌써 몇 곡째 계속된 자기 복제
필요한 건 빌어먹을 피로회복제
화 내면 독재자 또 반대는 겁쟁이
자, 노래만이 패닉을 풀어줄 해독제

joe brown 8:57

 

지금 이 곡을 듣고 있는 모든 이여 answer me
내 랩에서 도대체 무엇을 원하니
Message 아니면 skill?? You want it to be real??
8마디 안에서 무엇을 솔직히 바라니
힙합이란 진실 그 자채 니까
난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으니까
joe brown 아우!
이건 참여한 것도 참여안한 것도 아니야

미쓰라 9:15

 

서로가 달라 달라 해도 같은데
우리가 같아 같아 해도 다른게
우리가 조준해가는 비트위의 가늠쇠
방아쇠를 당겨 구석의 자물쇠
화려한 조명아래 춤을 추는 변사와
시대를 역행해가는 수많은 역사가
음악을 참고하여 창조하는 창고안의 벗들
빵앞에 굶주리는 베짱이의 겨울

최자 9:35

 

매일마다 microphone의 입술에 난kiss를 퍼부을래
난 흥분된그녀가 나만 바라봐줄때
그녀의 가는목을 꽉잡고
나는 다짜고짜 무대로 그녈밀어붙이네
우린 온통 땀범벅 rhyme 범벅 밤새워서 다 bum bum
다들 우리대신 입을맞춰 힘들어 춤을춰
다같이 하나되는 꿈을 꿔

타블로 9:53

 

All this Dissin` and cussin` and discussing
And disgutstin` this machine, and disruption
All this rushin` and hushin` and plushing and you ‘damn`
No production, corruption, and rushin` repair
Yo, hip hop is less, hip hop is flat
Do you really understand what hip hop is said?
And hip hop is spread, And hip hop is crap.
Then fuck it, And Fuck You!
And hip hop is dead.

 

maniac 10:13

 

힙합이라면 주제도 필요없어
왜냐면 i flow for the fucker
나 부산의 사나이
i can be that ho thug and his gutter shit
여덟마디에도
my mother xxxxxxx galic
내 스타일이 거슬린다면은 모두 잡으라지 난
이 비트를 공유하기엔 꺾인 MC
There coming Maniac and XXXXXXXXX
뉴다이너스티의 1번 타자 King represent We could take a war XXXXXXXXX

유후, 듣다가 숨넘어간다.
노래 한곡에 10분이 넘어 ㅎㄷㄷ
이건 뭐…
노래는 둘째치고(사실 단체곡은 듣다보면 힘들어서.)
이 화려한 진용을 보라.

어디서 이런 MC들의 목소리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단 말인가.
이 MC들이 모였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 곡은 소장가치가 충분(사실 여러번 듣기엔 적합하지 않은 곡이라는 것이 솔직한 심정. 세번만 들으면 30분이야;;;)하지 않은가.

공개음원은 참 좋다.
포스팅 하기에 거리낌이 없으니까.
모두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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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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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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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너비리스너비(In a be listener be, In evil is nu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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