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7 엣지와 삼성 기어 S2

갑자기 삼성 제품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아이폰으로 갈까 했는데, 갤7 엣지가 너무 예쁘게 나왔길래 충동적으로 갤7 엣지를 질러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전에 엘지 G3 cat.6를 쓰면서 나름 잘 쓰긴 했지만 여전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운영체제나 기능에 대한 부분은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갤7 엣지 짱짱맨!!!

정말 너무 좋습니다. 흠을 잡고 싶어도 딱히 흠 잡을 데가 없어요. 카메라의 왜곡이라던가 엣지 부분 터치의 민감도 같은 사소한 문제들이 있지만 실 사용자 입장에서 크게 체감이 되는 부분은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3GS 이후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리뷰나 사용기를 포스팅 해야 하는데… 다시 귀차니즘이 도진 관계로 잠시 뒤로 미뤄둡니다.

사실 사용기를 포스팅 한다면, 갤7 엣지보다도 먼저 해야하는 물건이 있습니다.

samsung gear s2

바로 삼성 기어 S2 (Gear S2) 입니다.

이 녀석은 제 퇴사 선물로 팀원들이 사준 아주 뜻 깊은 물건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팀원들에게 제대로 취향 저격 당한 선물이죠. 새삼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구나 라고 느끼게 해 준 물건입니다.

선물 받으면서 블로그에다가 리뷰를 올리겠다고 했는데 역시 귀차니즘으로 며칠째 미뤄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리뷰는 기능 설명이 자세하게 들어가야 하니까 무리일것 같고, 사용기를 조만간 올릴 예정입니다.

사실 포스팅 할 거리는 찾아보면 참 많은데 언제나 귀차니즘이 발목을 잡네요.

4월이 가기 전에 최소한 기어 S2 사용기는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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