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일기 :: 인턴이 내 도시락을 취소시켰다. 20150401

인턴이 내 도시락을 취소시켰다.
아무래도 강압적인 업무지시에 대한 반항인 것 같다.

혹시나 애교스러운 만우절 이벤트인가도 생각해보았지만,
그렇다기에는 너무나도 흉악한 범죄이다.

오늘 일을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기록을 남긴다.

다행히 옆 팀 팀장님의 협찬으로 점심을 굶진 않았다.

이제 어떻게 복수를 할지 고민해봐야겠다.

내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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