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커피숍 :: 난다 커피 (NANDA COFFEE) 20141129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인 봉천동은 참 재미있는 동네입니다. 서울대가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놀만한 곳도 많지만 오래된 동네라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도 많지요.

오래된 맛집이 몰려있는 봉천시장과 다양한 컨셉의 개인커피숍이 근처에 모여있는 재미있는 동네입니다.

관악구청에서 쑥고개를 따라 들어오는 길 가에 몇개의 재미있는 개인 커피숍들이 있는데 그 중 난다 커피는 GS마트 왼쪽 골목으로 조금 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이 곳은 주변 초등학생들에게 곰디언니라고 불리는 여사장님 혼자 운영하고 계신데, 처움 가게에 들어서면 정면에 진열되어 있는 머그컵 컬렉션에 시선을 빼앗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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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료를 테이크아웃 없이 가게에서 마신다면 이 머그컵들 중에 마음에 드는 컵에 마실수 있습니다. (아이스는 용량의 문제로 안된다고 합니다)

각종 병맥주도 마실 수 있고, (마셔 본 적은 없지만) 차 종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서 선택지가 많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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